안녕하세요. Whats'UP을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이곳은 ChatGPT·Claude·Notion 같은 AI와 IT 생산성 도구를 제가 직접 업무에 써보고, 실제로 도움이 된 활용법과 솔직한 후기만 정리해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 블로그를 만든 이유

새 AI 도구가 거의 매주 쏟아지지만, 막상 검색해 보면 광고성 소개나 기능 나열만 가득하고 "그래서 내 일에 실제로 쓸 만한가"에 답해주는 글은 드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도구를 직접 결제하고, 같은 작업을 여러 도구에 넣어 비교하고, 그 과정을 비교표·도식으로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기록을 정리한 것이 이 블로그입니다.

이 블로그에서 다루는 것

  • AI 도구 활용법 — ChatGPT, Claude, Gemini 등 생성형 AI를 글쓰기·요약·번역·코딩 등 실무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방법
  • IT 뉴스 — 국내외 테크 소식을 원문 출처를 밝히고, 사실은 그대로 살려 읽기 쉽게 재구성한 뉴스
  • 작업별 비교 — "어떤 도구가 더 낫다"가 아니라 "이 작업에는 이게 더 나았다"를 같은 조건으로 직접 비교한 결과
  • AI를 활용한 수학 — 글과 공식만으로는 이해되지 않던 수학 개념을, AI의 도움으로 만든 직접 만지는 인터랙티브 그림으로 풀어 본 기록

이렇게 카테고리를 나눠 둔 것은 어디까지나 원하는 글을 더 쉽게 찾도록 돕기 위한 분류일 뿐입니다. 도구 활용법이든 작업별 비교든 수학이든, 모든 글은 결국 'AI를 활용해 무언가를 더 잘 해낸다'는 하나의 큰 틀 안에 있습니다. 검색과 탐색의 편의를 위해 겉으로는 주제를 나눠 두었지만, 그 바탕에 흐르는 관점은 언제나 같습니다 — AI를 도구로 삼아 이해하고, 만들고, 일하는 방식을 기록한다는 것입니다.

AI로 '이해'를 돕는 일

도구 활용법과 더불어,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수학' 이라는 주제도 함께 다룹니다. 수학을 공부하다 글과 공식만으로는 도무지 와닿지 않던 지점들 — 이를테면 "왜 이 공식이 하필 이런 모양일까" 같은 질문 — 을, AI의 도움을 받아 직접 움직여 보는 인터랙티브 그림으로 바꿔 본 기록입니다.

좋은 AI 도구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정작 격차는 돈보다 "그런 게 있는 줄도, 어떻게 쓰는지도 모른다"는 데서 벌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거창한 준비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막혔던 개념을 이해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과정을 나눕니다.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글이 아니라, "왜 그런지"가 손에 잡히게 만드는 글에 가깝습니다.

어떻게 글을 쓰는지 (운영 원칙)

  1. 직접 써봅니다. 글을 쓰기 전에 해당 도구를 실제 작업에 적용해 보고, 과정을 비교표·도식으로 정리합니다.
  2. 경험을 우선합니다. 다른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스펙 나열보다, 직접 겪은 장단점·시행착오·주의사항을 담습니다.
  3. 솔직하게 작성합니다. 좋았던 점뿐 아니라 아쉬웠던 점, 결과가 기대와 달랐던 부분까지 그대로 담습니다. 작업 내용과 프롬프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함께 밝힙니다.
  4. 수정 이력을 남깁니다. 도구가 업데이트되어 내용이 바뀌면, 원래 발행일을 지우지 않고 별도의 '업데이트' 날짜로 표시합니다.
  5. 뉴스는 출처를 밝히고 사실만 옮깁니다. IT 뉴스는 원문 보도를 그대로 복사하지 않고 표현을 새로 써서 전하되, 수치·인용·사실 관계는 원문과 다르지 않게 유지합니다. 글 끝에는 항상 원문 링크를 답니다.

운영자에 대해

저는 일상 업무의 상당 부분을 AI·자동화 도구로 처리하며, 글쓰기·문서 요약·데이터 정리·반복 업무 자동화에 이 도구들을 매일 사용합니다. 새로운 도구가 나오면 먼저 제 실제 워크플로에 넣어 검증한 뒤, 쓸 만하다고 판단되는 것만 이곳에 정리합니다. 특정 도구 회사와 제휴 관계는 없으며, 후기는 직접 사용한 경험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접 써본 경험이 여러분의 시간을 조금이라도 아껴드리길 바랍니다.